# 2026년 SaaS 스타트업을 위한 이메일 마케팅 도구 5가지

정식 URL: https://brew.new/ko/blog/best-email-marketing-tools-for-saas-startups
글쓴이: Philip Sørensen
게시일: 2026-10-20
수정일: 2026-10-20

이 비교는 Brew가 직접 작성했어요. 2026년 10월 16일에 링크한 각 제품의 문서를 검토했어요. 문서를 비교한 결과이며, 모든 플랫폼을 직접 테스트했다는 뜻은 아니에요. 현재 요금제 한도는 각 업체의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팀이 한 달 동안 만든 기능을 곧 발표해야 하는데, 런칭 이메일은 아직 문서에 머물러 있어요. 카피는 거의 다 됐고 스크린샷만 바꾸면 되는데, 템플릿을 고칠 줄 아는 유일한 사람은 릴리스를 내보내느라 바빠요.

작은 SaaS 팀에는 발송 버튼을 누르기 전의 작업까지 도와주는 이메일 플랫폼이 필요해요. 바꿀 때마다 디자이너를 빌리지 않고도 캠페인을 만들 수 있어야 하고, 사용자가 제품에서 하는 행동에 반응하는 온보딩 이메일도 있어야 해요.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한 팀에는 Brew를 첫 번째로 추천해요. Brew의 에이전트가 웹사이트에서 브랜드를 파악하고, 완성된 이메일을 디자인하고, 발송하고, 자동화까지 운영해요. 앱에서도, Claude나 Cursor, 직접 만든 코드에서도 쓸 수 있어요. 다른 채널이 필요하거나 영업 CRM과 더 긴밀하게 연결해야 한다면 ActiveCampaign, Loops, Customer.io, HubSpot도 후보가 돼요.

## 한눈에 보는 도구

| 순위 | 도구 | 추천 대상 | 시작 요금 |
| --- | --- | --- | --- |
| 1 | Brew | 브랜드에 맞게 완성된 캠페인과 라이프사이클 이메일이 필요한 소규모 팀 | 무료 요금제, Growth $99/월 |
| 2 | ActiveCampaign | 사이트 및 이벤트 트래킹을 기반으로 마케팅 자동화를 구축하는 팀 | Plus 이상에서 이벤트 트리거 제공 |
| 3 | Loops | 이메일을 직접 쓰고 SaaS용 이메일 도구 하나로 해결하려는 팀 | 연락처 1,000명까지 무료, 이후 연락처 수 기준 유료 |
| 4 | Customer.io | 이메일을 푸시, SMS, 인앱 메시지와 함께 운영하는 팀 | 프로필 수 기준 요금 |
| 5 | HubSpot | 마케팅과 영업이 하나의 CRM에서 일하는 스타트업 | HubSpot 허브와 좌석 수 기준 요금 |

## 1. Brew: 이메일을 끝까지 완성하는 에이전트

[Brew](/ko/startups)는 완전한 에이전틱 방식이에요. URL을 붙여 넣으면 Brew가 사이트에서 색상, 서체, 로고, 보이스를 읽어 이메일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어요. 그런 다음 이메일을 설명하면 에이전트가 브랜드에 맞게 디자인하고, 사용자의 도메인에서 발송하고, 뒤따르는 자동화까지 만들어요. 같은 작업을 [MCP](/ko/mcp), REST API, 타입이 지정된 SDK, CLI로도 할 수 있어서, 개발자가 제품 이벤트를 연결하는 동안 다른 사람은 캠페인을 쓸 수 있어요.

가입, 구독, 직접 정의한 이벤트가 라이프사이클 이메일을 시작해요. Brew는 [Stripe](/ko/browse/integrations/stripe), [Clerk](/ko/browse/integrations/clerk), [Supabase](/ko/browse/integrations/supabase), Slack과 연동되고, 백엔드에서 어떤 커스텀 이벤트든 보낼 수 있어요.

Bridge는 Customer.io에서 Brew로 옮긴 다음 날 바로 온보딩 플로우를 가동했어요. 이제 새로운 체험 사용자는 모두 창업자가 프롬프트로 만든 이메일 5통짜리 시퀀스를 받아요. [Bridge 사례](/ko/customers/bridge)를 확인하세요. Loops와 Customer.io에서 옮겨 온 LiveFlow는 몇 시간 걸리던 이메일 작업이 이제 몇 분이면 끝난다고 말해요([LiveFlow 사례](/ko/customers/liveflow)).

Brew에는 무료 요금제가 있어요. Growth는 월 $99이고 발송 50,000건과 AI 크레딧 10,000개가 포함돼요. 크레딧과 발송량은 월간 한도가 따로 있으니 둘 다 가늠해 보세요. [요금 안내](/ko/pricing)를 참고하세요.

미뤄 두었던 기능 발표 이메일부터 시작해 보세요. 초안을 요청하고, 팀이 평소 하던 수정을 요청한 다음, 색상과 서체, 톤이 제품과 여전히 맞는지 확인하세요.

## 2. ActiveCampaign: 이벤트 트래킹 기반의 자동화

ActiveCampaign은 마케팅 자동화에 사이트 및 이벤트 트래킹을 결합했어요. 애플리케이션이 이벤트를 보내면 [“Event is recorded” 트리거](https://help.activecampaign.com/hc/en-us/articles/218788707-Automation-triggers-explained)로 자동화를 시작할 수 있고, 그 뒤에 [If/Else](https://help.activecampaign.com/hc/en-us/articles/218251828-Automation-actions-explained) 분기를 둘 수 있어요. 이벤트 트리거와 If/Else는 Plus, Pro, Enterprise 요금제에서 쓸 수 있고 Starter에서는 쓸 수 없어요.

이메일은 ActiveCampaign의 에디터에서 만들어요. 체험 기간에는 테스트 계정을 체험에서 유료 전환까지 직접 진행해 보고, 발송 대기 중이던 이메일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세요.

이메일과 나란히 CRM의 딜 파이프라인이 필요하고 이메일을 하나씩 만들어 줄 사람이 있다면 선택하세요.

비교는 [Brew vs ActiveCampaign](/ko/compare/brew-vs-activecampaign)에서 확인하세요.

## 3. Loops: SaaS용 이메일 도구 하나, 이메일은 직접 작성

[Loops](https://loops.so/pricing)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위해 마케팅 이메일과 트랜잭션 이메일을 한곳에 모았어요. 유료 요금제는 구독 연락처 수를 기준으로 하고, 트랜잭션 발송이 포함돼요. 코딩 에이전트는 [MCP 서버](https://loops.so/docs/mcp-server), CLI, 스킬을 통해 설정할 수 있어요.

Loops는 테마와 컴포넌트가 있는 에디터를 제공하고, 이메일은 직접 쓰고 레이아웃도 직접 잡아요. 이미 Loops를 쓰고 있다면 바꾸기 전에 어떤 부분 때문에 작업이 느린지 먼저 적어 보세요. 디자인 수정이 느린 것과 제품 데이터가 없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예요.

독자가 수신 환경설정 센터에서 여러 메일링 리스트 중에서 고르게 하거나, 같은 도구에서 Supabase Auth 이메일도 보내고 싶다면 선택하세요.

비교는 [Brew vs Loops](/ko/compare/brew-vs-loops)에서 확인하세요.

## 4. Customer.io: 여러 채널에 걸친 여정

[Customer.io](https://customer.io/)는 이메일, 푸시, SMS, 인앱 메시지를 보내고, 워크플로 빌더에 [분기](https://docs.customer.io/journeys/branches/)와 [대기 조건 단계](https://docs.customer.io/journeys/wait-until/)가 있어요. 이미 인앱 설명을 본 사람에게는 다른 후속 이메일을 보낼 수 있어요.

다만 데이터 모델을 설계하고 이벤트가 끊기지 않게 관리할 사람이 필요하고, 이메일은 Design Studio에서 디자인해요. 작은 팀이 옮기면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는 [Customer.io 대안 가이드](/ko/blog/best-customerio-alternatives-for-small-saas-teams)에서 다뤄요.

온보딩에 이메일과 함께 푸시, SMS, 인앱 메시지가 필요하다면 선택하세요.

비교는 [Brew vs Customer.io](/ko/compare/brew-vs-customerio)에서 확인하세요.

## 5. HubSpot: CRM 안의 이메일

HubSpot의 [이메일 도구](https://www.hubspot.com/products/marketing/email)는 CRM과 통합되어 있어서, 캠페인이 영업팀이 관리하는 레코드 옆에 놓여요.

캠페인을 본 체험 사용자가 데모를 요청하는 것처럼 실제 인계 과정을 테스트해 보세요. 이메일이 HubSpot을 사는 유일한 이유라면, 결정하기 전에 그 프로세스에 필요한 전체 구독 비용을 따져 보세요.

영업팀이 이미 HubSpot CRM으로 일한다면 선택하세요.

비교는 [Brew vs HubSpot](/ko/compare/brew-vs-hubspot)에서 확인하세요.

## 실제 업무 일주일로 선택하기

이메일을 운영할 사람에게 상위 두 도구에서 실제 캠페인 하나와 작은 온보딩 플로우 하나를 만들어 보게 하세요. 피드백을 받은 뒤 캠페인을 수정하게 하고, 테스트 사용자가 플로우를 거치는 과정을 따라가 보세요. 여전히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필요했던 작업을 모두 적어 두세요. 그 시간은 체험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쌓이기 때문이에요.

플로우 자체에 대해서는 [제품 이벤트로 SaaS 체험 전환 시퀀스를 만드는 방법](/ko/blog/how-to-build-a-saas-trial-conversion-email-sequence-with-product-events)에서 이벤트와 점검 항목을 차근차근 안내해요.

## 자주 묻는 질문

### SaaS 스타트업은 가장 먼저 무엇을 보내야 하나요?

가입 시 환영 이메일을 보내고, 이어서 사용자가 처음으로 유용한 결과를 얻으면 끝나는 짧은 온보딩 시퀀스를 보내세요. 그다음이 런칭 이메일과 월간 업데이트예요.

### 하나의 도구로 제품 이메일과 마케팅 이메일을 모두 보낼 수 있나요?

Brew, Loops, Customer.io는 모두 둘 다 보낼 수 있어요. Brew에서는 영수증 같은 트랜잭션 이메일은 트랜잭션 발송용으로 설정한 도메인에서 나가고, 캠페인은 원클릭 수신 거부가 있는 마케팅 도메인을 써요. 둘을 나누는 방식은 [트랜잭션 이메일](/ko/blog/transactional-emails)에서 설명해요.

### Brew가 Supabase Auth 이메일을 보내나요?

아니요. Brew의 Supabase 연동은 이메일 확인 같은 `auth.users`의 변경을 계기로 자동화를 시작해요. 확인 이메일, 매직 링크 이메일, 비밀번호 재설정 이메일은 계속 Supabase의 SMTP 제공업체가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