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w를 소개해요: AI 이메일 워크스페이스

정식 URL: https://brew.new/ko/blog/introducing-brew
글쓴이: Brew Team
게시일: 2025-10-07
수정일: 2026-09-28

저희는 이메일 아이디어가 완성된 초안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덜 번거롭게 만들려고 Brew를 만들었어요.

팀은 대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이미 알고 있어요. 시간이 걸리는 건 그 내용을 레이아웃으로 옮기고, 브랜드에 맞추고, 모바일 버전을 확인하고, 결과물을 발송 도구로 옮기는 일이에요. Brew는 이 단계들을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 모았어요.

## 브랜드와 이메일의 역할에서 시작하기

Brew에 웹사이트나 브랜드 자료를 주고, 필요한 이메일을 설명하세요. 브랜드 맥락은 수정할 수 있어서, 프롬프트마다 같은 지시를 반복하는 대신 Brew가 학습한 내용을 바로잡으면 돼요.

초안은 카피와 레이아웃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캔버스에 놓여요. 수정을 요청하고, 버전을 비교하고, 잘된 부분은 남기세요. 목표는 팀이 우리 이메일이라고 알아볼 수 있는 이메일이에요.

이 접근 방식은 [브랜드 문서에 관한 글](/ko/blog/email-design-md)에서 더 자세히 설명해요. 편집 과정이 어떻게 맞물리는지는 [캔버스 사용 안내](/ko/blog/email-canvas-workflow)에서 볼 수 있어요.

## 초안 뒤에도 남는 결정

Brew는 이메일을 만드는 일을 도울 수 있어요. 사실관계, 오디언스, 발송 이유는 팀이 제공해야 해요. 결과물을 쓰기 전에 주장, 링크, 개인화 필드, 받은편지함 미리보기를 검토하세요.

AI가 생성한 할인, 지어낸 고객 인용문, 그럴듯하지만 틀린 제품 안내가 완성된 결과물로 통과되는 일은 없어야 해요. 쓸모 있는 브리프에는 이메일이 해야 할 말뿐 아니라 주장해서는 안 되는 내용도 들어가요.

## Brew로 보내거나 기존 발송 도구 계속 쓰기

인증된 도메인으로 Brew의 발송 워크플로를 쓰거나, 디자인을 다른 이메일 플랫폼으로 내보내세요. 사용할 수 있는 커넥터와 각 커넥터가 지원하는 작업은 [연동 목록](/ko/browse/integrations)에 나와 있어요.

이 소개 글 이후로 제품이 달라졌어요. 요금제와 한도는 [현재 요금 페이지](/ko/pricing)를, 지금의 설정 방법은 [문서](https://docs.brew.new)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이 글의 원래 출시 날짜는 그대로 두되, 새 독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는 링크와 설명은 업데이트하고 있어요.

팀이 어차피 만들어야 하는 이메일 한 통으로 시작하세요. 브랜드, 오디언스, 사실관계만 준비하면 돼요. 이 워크플로가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기엔 그걸로 충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