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dge는 Customer.io를 대체하고 다음 날 온보딩 플로우를 가동했어요

Jimmy Lowery Jr는 Bridge의 창업자예요. 뉴스레터와 드립 시퀀스를 Brew에 프롬프트로 요청하고, 새 체험 사용자는 모두 그가 만든 플로우를 받아요.

정식 URL: https://brew.new/ko/customers/bridge

## 한눈에 보기

- 이전 도구: Customer.io
- 업종: AI 미팅 플랫폼
- 성과: 하루 만에 가동한 온보딩 플로우

> Brew의 프롬프트 기반 이메일 디자인은 정말 대단해요. 뉴스레터와 드립 시퀀스를 훨씬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
> Jimmy Lowery Jr, Bridge 창업자

## Brew 도입 전

Bridge는 사람과 AI가 함께하는 미팅을 위한 워크스페이스예요. 화상 통화, 미팅 인텔리전스, AI 에이전트를 한곳에 모았고, 이제 자체 예약 페이지도 갖췄어요. **팀은 빠르게 출시하고, 새 사용자를 맞이하고 안내하는 이메일도 그 속도를 따라가야 해요.**

**그 이메일들은 Customer.io로 운영됐어요.** 뉴스레터 하나하나, 드립 시퀀스의 단계 하나하나를 제품까지 운영하는 창업자가 직접 디자인하고 관리해야 했어요.


## 달라진 점

**Jimmy는 9월에 Brew에 가입했고, 다음 날 신규 사용자 온보딩 플로우를 가동했어요.** main.meetonbridge.com을 Bridge의 발신 도메인으로 인증하고 원하는 이메일을 설명하자, Brew가 Bridge 브랜드에 맞게 디자인했어요.

**이제 새 체험 사용자는 모두 자동으로 이 플로우를 받아요.** 창업자의 웰컴 이메일, 안부 이메일, 체험 중반의 안내, 종료 이틀 전 리마인더, 그리고 9월 말부터는 마지막 날 이메일까지요. 동시에 팀에는 가입 알림이 가요.


## 성과

**팀 누구도 손대지 않아도 새 체험 사용자는 모두 이 플로우를 받고, 지금까지 수신 거부나 스팸 신고는 한 건도 없었어요.** 체험 전환에 가장 중요한 이메일인 종료 이틀 전 리마인더는 수신자 기준 오픈율이 67%, 클릭률이 13%에 달해요.

**Jimmy가 꼽는 건 속도예요.** 그의 말을 빌리면 Brew의 프롬프트 기반 이메일 디자인은 정말 대단하고, 덕분에 뉴스레터와 드립 시퀀스를 훨씬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

## 자세히 읽기

- [Bridge](https://meetonbridge.com)
- [모든 고객 사례](https://brew.new/ko/customers.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