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 Mullins는 RedSeed의 마케팅을 이끌고 있어요. 어수선하던 Mailchimp 환경을 떠난 뒤, Brew로 보낸 첫 이메일들의 오픈율은 57%~70%였어요.

Brew로 보낸 첫 이메일의 오픈율이 60%였어요. 예전 플랫폼에서는 평균 30%였거든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본사를 둔 RedSeed는 관리자가 팀원을 코칭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요. 2026년 중반까지는 웰컴 여정 두어 개, 고객별 맞춤 소식, 가끔 있는 프로모션까지 모든 이메일을 Mailchimp로 보냈어요. 이런 발송의 오픈율은 30% 안팎이었고, Alice는 어느새 그 수치를 당연하게 여기게 됐어요.
몇 년에 걸쳐 설정은 엉망이 됐어요. 웹사이트와 Mailchimp의 연결이 일부 끊겨 있어 새 리드를 손으로 옮겨야 했고, 리스트는 Alice의 표현을 빌리면 ‘투박하고 엉망인 상태’가 돼 있었어요. 리브랜딩과 새 웹사이트 오픈을 앞두고 Mailchimp 계약 갱신까지 다가오자, 지금이 바로 떠날 때였어요.
Brew는 RedSeed의 Figma 파일로 이메일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었고, RedSeed 쪽 동료가 DNS 레코드를 추가해 mail.redseed.com 인증이 반나절 만에 끝났어요. Alice는 Mailchimp 리스트를 내보내 정리한 뒤 고객 연락처 206개를 먼저 가져왔고, 더 큰 마케팅 데이터베이스는 일주일 뒤에 가져왔어요.
첫 실제 발송은 8월 초 기존 고객에게 보낸 리브랜딩 안내였고, 다음 날에는 마케팅 연락처 약 1,000개에 한 번 더 보냈어요. Alice는 어시스턴트가 브랜드를 바탕으로 초안을 쓰게 하고, 두 이메일 모두 Brew 캔버스에서 직접 만들었어요. 이어서 어카운트 매니저 이메일 세 통도 만들었고, 각 매니저 이름으로 담당 고객 리스트에 보냈어요.
새 웹사이트가 오픈하자 자동화도 뒤따랐어요. 이제 Kieran Read 리더십 페이지의 웹사이트 폼이 예전에 Mailchimp에 있던 웰컴 여정을 트리거해요. 또 Communication Styles 퀴즈는 사람들을 Driver, Analytical, Relator, Expressive의 네 가지 경로로 나눠, 각자 자기 스타일에 맞게 쓰인 이메일을 받게 해요.
Mailchimp에서 평균 30%였던 오픈율이, Brew로 보낸 첫 이메일에서는 60%였어요. 이어서 보낸 어카운트 매니저 이메일 세 통의 오픈율은 70%, 68%, 57%였고, Alice의 표현을 빌리면 어카운트팀은 이 결과에 잔뜩 신이 났어요.
RedSeed는 7월 말 Mailchimp를 해지했고, 첫 발송을 마친 뒤 Brew 유료 요금제로 옮겼어요. Alice가 가장 크게 꼽는 건 숫자가 아니라 경험이에요. 도구 안에 있는 어시스턴트가 이메일을 더 빨리 만들게 해 주고, 반대편에서는 팀이 이전의 모든 단계를 함께 도와줬다는 거예요.

예전엔 한 달에 뉴스레터 한 통이 고작이었어요. 이제는 라이프사이클 프로그램 전체를 운영해요.

예전엔 이메일 하나에 몇 시간씩 걸렸는데, 이제는 몇 분이면 끝나요.

새 이메일이 정말 보기 좋다는 칭찬을 고객들에게서 자주 받아서 저희도 꽤 놀랐어요.

AI 네이티브 편집기 덕분에 브리프에서 완성도 높은 이메일까지 정말 빠르게 갈 수 있어요. 이메일 제작 시간이 크게 줄었어요.

제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실제 어시스턴트보다도 빨리 익히는 팀원이 한 명 더 생긴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이메일을 60억 통 넘게 보냈지만, 이렇게 빨리 만든 적은 없어요. 고객사가 리브랜딩했을 때 새 플로우를 그날 오후에 끝냈어요.

Brew의 프롬프트 기반 이메일 디자인은 정말 대단해요. 뉴스레터와 드립 시퀀스를 훨씬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

서비스에 정말 만족해요. Brew가 제 앱과 연결돼 있어서, 제가 직접 하나도 보내지 않아도 모든 회원이 알맞은 이메일을 받아요.